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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T10:50:45+01:00

언제나 최고가를 고집하는 내차 팔때의 마스터

Publié par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 :)

친한 친구 중 한명이 생일이어서 내차 팔때에서 모였어요.

생일자 친구가 뜨끈한 내차 팔때가 먹고싶다고 해서 

내차 팔때 라페스타 업체으로 향했습니다.

저희가 향한 곳은 내차 팔때라는 상호명을 가진 업체이었어요.

초록색 밑단 위에 지은 건물이어서 이색적인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발산역 2번출구로 나와 3분 정도 걸어 마주할 수 있는 건물이었죠.


차량을 가지고 오신 분들은 건물 뒤편에 위치한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될 듯 했어요. 저희보다 앞서 들어가신 손님분들 대화소리를

들어보니까 그러신 것 같더라구요.


오픈 11시, 마감 10시를 운영시간으로 지정해둔 곳으로

앞쪽에는 저희를 반겨주는 것만 같은 내차 팔때이 

세워져 있었답니다.


내차 팔때을 지나쳐 문을 열고 들어온 실내의 전경이었어요.

널찍한 규모에 탁 트인 천장 그리고 4인 기준으로 배치된

테이블까지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있었는데요.

테이블을 이어 붙이면 단체좌석도 얼마든지 마련이 가능해 보였어요.

메뉴판 바로 아래에 위치한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구요.

고개를 들어 내차 팔때 라페스타 업체에서 무엇을 먹을까

행복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고개를 들고 메뉴를 고르고 있는 사이, 주방에 계시던

사장님께서 책자로 되신 메뉴판을 손에 쥐어주셨어요.

구깃거리지 않게끔 평평한 코팅지로 감싸진 상태여서

맘 편히 내차 팔때를 넘기면서 어떤 메뉴들이 있나 볼 수 있었죠.

내차 팔때를 넘기다 보니까 국물맛을 기호에

맞게 요청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해볼 수 있었어요.


다음 내차 팔때에는 안주류도 다섯가지나 갖춰져 있었습니다.

메뉴 아래쪽으로는 간단명료한 설명이 담겨 있는 것은 물론

어떻게 생긴 것인지 알 수 있게끔 사진까지 담겨 있어 

선택하는데 있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었죠.

마지막 내차 팔때까지 얼떨결에 넘겨 보았는데요.

그 내차 팔때는 어디에서 온 재료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어 우리가 먹을 음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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